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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이 없는 프로젝트에서 디자이너임에도 PM의 관점으로 소통하게 됐습니다."
회사에서 영어로 커뮤니케이션할 일이 많아지면서 의도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부족함을 느껴 신청했습니다. 단순한 표현 학습이 아니라 클리어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달랐어요. 이전보다 더 프로페셔널하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PM만 듣는 강의가 아닙니다.
현직 미국 빅테크 PM, 금융권 마케터, 전자공학과 창업생, 프리랜서
문화기획자—
직군도 나라도 달랐지만, 결과는 하나였습니다.
이들의 이야기가 당신과 겹칠 수도 있어요.
"이건 PM만의 강의잖아요?"라고 묻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수강생의 절반 이상이
비 PM 직군입니다.
글로벌 팀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직군은 상관없었습니다.
"미국에서 업무를 하는 저도 들을 만한 강의라는 게 놀라웠습니다. 단편적인 표현이 아니라, 실제 상황을 처음부터 끝까지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시나리오 기반 커뮤니케이션이어서요."
업무 영어를 위한 수업을 꽤 들어봤지만,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서 접할 수 있는 표현들은 단편적인 지식이 많았어요. 실제 상황에서는 단어 몇 개로는 의사를 충분히 전달하기 어려우니까요. PM English 커리큘럼은 Step별로 상황을 쭉 이끌어나갈 수 있는 표현을 배우고, 재사용 가능한 언어 패턴을 익히는 구조라 달랐습니다. 특히 다국적 조직에서 어떻게 "적절하게" 말하고 행동하는지에 대한 감각—그걸 시나리오로 배울 수 있었어요. 회의에서 의견을 조율하고 대화를 이끄는 실질적인 연습이 됐습니다.
"PM이 없는 프로젝트에서 디자이너임에도 PM의 관점으로 소통하게 됐습니다."
회사에서 영어로 커뮤니케이션할 일이 많아지면서 의도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부족함을 느껴 신청했습니다. 단순한 표현 학습이 아니라 클리어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달랐어요. 이전보다 더 프로페셔널하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능 영어 100점, 토익 990점, 오픽 AL. 그런데 이번 수업을 통해 제 생각이 잘못됐다는 걸 알았습니다."
비즈니스 영어란, 그리고 PM에게 필요한 영어란 무엇인지 쉬운 예시와 과제를 통해 배웠어요. AI 사용의 부작용—어떤 표현이 AI스럽고 부자연스러운지도 짚어주신 점이 기억에 남습니다. 막연히 '해외 PM 하고싶다'고 생각만 했다면, 이제는 정말 액션을 취해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원하는 장소에서 일과 삶의 밸런스를 맞추며 일하고 싶었어요. 그 답이 테크 PM이었습니다."
좋아하는 분야에서 4년을 일하다 '업무적 자유'가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어요. 어떻게 하면 원하는 장소에서, 만족할 만큼의 페이를 받으며 일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찾은 직무가 테크 PM이었습니다. PM을 전혀 모르는 상태였지만, 영문 톤과 워딩까지 꼼꼼히 피드백받으며 해외 테크 시장의 감각을 키울 수 있었어요. 마냥 막막하게 느껴지지 않아요!
"미국 실리콘밸리로 가서 창업하고 싶다는 목표가 있었습니다. PM 영어가 그 준비가 될 것 같았어요."
두 번의 창업 경험을 거친 공대생입니다. 1주차부터 바로 적용 가능한 포인트들을 배웠고, 선생님의 실전 경험이 수업 전반에 녹아 있어 책에서는 배울 수 없는 지점이 명확했어요. PM은 단순히 영어를 잘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 표현하고 의사를 전달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코스에서 작성한 PRD로 QA 포트폴리오를 완성했습니다. 외국계 지원을 위한 실질적 준비를 마쳤어요."
단순 회화가 아닌 실제 IT 실무 용어를 체험하고, PM의 관점에서 테크 영어를 익히고자 수강했습니다. Verify, Validate, Confirm처럼 비슷한 뜻도 상황에 따라 구분하는 법을 명확히 알게 됐어요. 개별 과제에 대한 상세한 피드백이 가장 유익했습니다.
"영어 표현뿐 아니라 비즈니스 태도까지 함께 다뤄서 좋았습니다. 다른 수업들과의 차별점입니다."
데이터 분석가도 PM처럼 다양한 직군과 협업해야 하기에 PM의 소통법을 배우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상황별 템플릿을 직접 채워보며 체화할 수 있었고, 실전에서 체득하신 팁들—사회에서 잘 알려주지 않는 한 끗 차이를 만드는 것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단어 모음집이 제가 알던 단어와 실제 PM 영어 사이의 차이를 알게 해줬습니다. GPT도 알려주기 어려운 부분이에요."
미묘한 차이로 소통이 어긋나고 큰 차이를 만드는 PM 업계의 특성 때문에 개인적인 공부로는 한계가 크다고 느꼈어요. 영어 실력이 부족한 저에겐 템플릿으로 구조를 빠르게 익히는 것이 유용했습니다. 단순 영어 단어가 아닌, 해외 리모트 근무 소통법의 최상의 방법을 배운 것 같아요✨
"IT 분야와 거리가 먼 이력이었지만, PM 포지션에 관심이 생겨 간접적으로 경험해보고 싶었어요."
비전공자로 PM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PRD를 작성해보고, 각 부서와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을 간접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컸습니다. 실제로 다른 부서와 일정을 조율하며 PM의 역할이 비로소 중요해진다는 걸 느꼈고, PM의 길을 더 해보고 싶다는 의욕이 생겼어요!
"바쁘면 미루기 쉬운 작업인데, 코스 일정이 있으니 계속 업데이트하게 되었어요. 결과적으로 포트폴리오를 PM스러운 영어로 구조적으로 정리했습니다."
PM 업무를 하다 보니 영어로 경험을 설명하거나 포트폴리오를 정리해야 하는 상황이 자주 생겼어요. "이 부분이 아쉽다"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그럼 이렇게 바꿔보자"로 이어지는 구체적인 피드백이어서 실행에 도움이 됐습니다. 소규모 스타트업 씬에서 어떤 역량을 중요하게 보는지도 알 수 있었어요.
"현업에서 진행하던 방식이 PM 용어로는 어떻게 되는지, 특히 영어로는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지 단어의 뉘앙스까지 알게 되었습니다."
IT업계로 이직을 희망해 수강했습니다. PRD를 디테일하게 작성하면서 "이런 거구나" 하고 느꼈고, 개발자들에게 알려주신 방법으로 전달했다면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줄이고 일을 명확하게 할 수 있겠다는 걸 깨달았어요. 기존의 업무 방식을 점검하고 업그레이드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시중의 일반적인 비즈니스 영어 강의였다면 수강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IT 업계의 생생한 언어를 체득할 수 있는 곳을 간절히 찾던 제게 완벽한 해답이 되었습니다."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단순한 '영어 공부'가 아닌 IT 실무 용어를 활용한 '포트폴리오 완성'이라는 결과물에 이끌렸어요. 2~3개월의 루즈한 일정이 아닌 3주간의 몰입감 있는 Push로 역량을 끌어올리고 다른 프로젝트에 즉각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었습니다. 성장의 변곡점이 된 수업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