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후기 보기

수강생들의 이야기

PRD·포트폴리오·면접·협업에서 어떤 결과물을 만들고, 어디에 써봤는지 확인해보세요.

다양한 직무와 경력의 수강생들이 실제 업무에서 겪은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더 많은 수강생들의 후기

이**님

미국 빅테크 채용 공고에서 실제 PM 영어를 확인하며, 글로벌 업무에 필요한 표현의 기준을 잡았어요.

미국 실리콘밸리로 가서 창업하고 싶다는 목표가 있었습니다. 전자공학을 전공 중인 4학년을 앞둔 공대생으로, 약 3년간 창업을 병행해왔습니다.

이**님

내 프로젝트를 PRD로 구조화해, 맞는 회사·직무에 제출할 영어 포트폴리오를 완성했어요.

B2B SaaS 회사에서 Business Operation Manager / AX Consultant 일을 하고 있어요. CRM 구축, 데이터 파이프라인 설계,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 등 제품과 비즈니스 사이의 문제를 정의하고 구조화하는 일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조**님

일반 비즈니스 영어가 아닌 PM 템플릿과 단어 뉘앙스로, 해외 리모트 협업에 필요한 말을 준비했어요.

코스를 듣게 된 첫 목적은 'PM의 영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함입니다. 미묘한 차이로 소통이 어긋나고 큰 차이를 만들어오는 PM 산업군의 특징을 알기 때문에 한국에서 개인적인 공부로는 한계가 크다고 생각했습니다.

김**님

PM 경험이 없던 상태에서 PRD와 일정 조율을 직접 경험하고, PM으로 일하는 그림을 잡았어요.

저는 IT분야와 거리가 먼 이력을 갖고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PM의 포지션에 관심이 생겨 간접적으로나마 먼저 경험해보고 싶어서 이 코스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익명

개발자에게 전달할 내용을 PRD와 PM 영어로 정리해,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줄일 기준을 만들었어요.

IT업계로 이직을 희망하여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제조업에서 PM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박**님

IT 실무 용어로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고, 3주 몰입 후 배운 방식을 다른 프로젝트에도 적용했어요.

현재 프리랜서 UX/UI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단순한 '영어 공부'가 아닌 IT 실무 용어를 활용한 '포트폴리오 완성'이라는 결과물에 이끌려 이 코스를 선택했습니다.

박**님

영문 과제 피드백으로 현지 톤앤매너와 업계 표현을 익혀, 테크 PM 이직 준비를 시작했어요.

좋아하는 분야에서 일을 하기로 마음 먹은지 어언 4년째, '업무적 자유'가 필요했죠. 어떻게 하면 원하는 장소에서, 일과 삶의 밸런스를 맞춰가며 일할 수 있을까? 이 고민 끝에 찾은 직무가 바로 테크PM이었어요.

익명

영문 문서·피드백·PRD 템플릿을 직접 써서, 글로벌 PM 업무 흐름을 한 번에 익혔어요.

영어 기반 PM 코스를 한국인이 진행한다는 큰 차별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시중에 PM 부트캠프가 많고 Udemy, 인프런 등에서도 영어 강의가 많지만, 대부분 외국인이 진행해서 진입장벽이 높습니다. 한국인이 한국인을 대상으로 영어 PM 클래스를 진행해준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이었습니다.

안**님

데이터 분석가도 바로 쓰는 상황별 템플릿으로, 문제를 영어로 구조화해 전달하는 법을 익혔어요.

데이터 분석가도 PM처럼 다양한 직군과 협업해야 하기에 PM의 소통법을 배우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박**님

디자이너 3년·PM 9개월의 경험을 영어로 구조화하고, 핵심부터 전달하는 습관을 만들었어요.

UX/UI 디자이너로 3년 일하다가 제품의 큰 그림을 보고 싶어서 에듀테크 PM으로 9개월 직무를 경험했고, 지금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 가치를 더 잘 설계하는 디자이너로 다음 스텝을 준비하고 있어요. 유럽 IT 기업 지원도 생각해서 비즈니스 영어를 따로 배웠지만, 실무에서 쓰기엔 2% 부족한 느낌이라 '진짜 IT 업계에서 쓰이는 말'이 궁금해서 바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lsm님

글로벌 JD를 막연히 동경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포트폴리오·CV를 다음 행동으로 연결할 기준을 세웠어요.

한국과 해외를 오가면서 뛰어난 인재들과 한국인으로서 글로벌 시장에서 멋지게 커리어를 쌓고 계신 분들을 보며 동경과 막연함을 동시에 느꼈습니다. ADPlist와 멘트리에서 포트폴리오·CV 피드백을 받고 프로덕트 실무를 어깨너머로 익힐 수는 있었지만, 이번 강의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자기개발을 해야 하는지 실행 지표가 되는 초석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박**님

Slack·writing을 실제처럼 다루고 개인화 피드백을 받아, 영어를 글로벌 협업 도구로 바꿨어요.

저는 IT업계에서 PO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서비스 경험이 있진 않지만,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글로벌 협업을 해본 경험은 있었어요. 그때는 지금보다도 영어를 못해서, 슬랙 커뮤니케이션 몇 마디에 엄청난 시간이 소요되곤 했어요.

양**님

기능의 근거를 묻고 영어로 회의하는 연습으로, PM의 사고와 업무 방식을 함께 경험했어요.

수업을 들은 이후에는 업무에서 신규 화면이나 기능을 기획할 때도 레퍼런스를 보는 시선이 조금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단순히 "이 서비스는 이렇게 했네" 정도였다면, 이제는 "왜 이렇게 설계했을까?", "이 선택의 근거는 뭘까?", "나라면 어떤 근거를 만들 수 있을까?"를 더 많이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이님

PM 없는 프로젝트에서도 디자인과 업무 흐름을 PM 관점으로 정리해, 영어로 더 프로페셔널하게 협업했어요.

저는 캐나다에서 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영어로 커뮤니케이션할 일이 많아지면서, 제 의도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부족함을 느껴 이 코스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영어 때문에 망설였던 일을

이제는 직접 해보는 것.

무료 대기리스트 등록